이 계산기는 "그때 그 주식을 샀더라면 지금 얼마가 됐을까"를 실제 시세 데이터로 계산해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국내 주식은 한국투자증권 API, 해외 주식은 Tiingo에서 실시간·과거 시세를 가져오고, 해외 주식을 원화로 환산할 때는 유럽중앙은행(ECB) 종가 기준 환율(Frankfurter)을 씁니다.
일시불은 선택한 시점에 한 번에 매수했다고 가정하고 매수가와 현재가를 비교합니다. 적립식은 선택한 주기(매주·매월·분기)마다 같은 금액(또는 수량)을 나눠 샀다고 가정하고, 매수 시점마다의 실제 종가를 그대로 반영해 계산합니다. 배당이 있는 종목은 보유 기간 동안 실제 지급된 배당 이력을 더해 누적 수익에 반영합니다.
다만 세금과 매매·환전 수수료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투자 결과는 증권사·계좌 종류·매매 시점에 따라 이 계산기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적립식과 일시불의 차이는 뭔가요?
일시불은 한 번에 몰아서 사는 방식, 적립식은 같은 금액(또는 수량)을 정해진 주기로 나눠서 사는 방식이에요. 같은 총 투자금이라도 매수 시점의 가격이 달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배당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보유 기간 동안 실제 지급된 배당금 이력을 가져와 누적으로 더합니다. 배당을 재투자했다고 가정하지는 않고, 받은 배당금을 그대로 더하는 방식이에요.
실제 증권사 앱이랑 숫자가 다른데요?
세금(양도소득세·배당소득세 등)과 매매·환전 수수료가 빠져 있어서 실제 계좌 수익률과는 차이가 날 수 있어요. 국내·해외 주식은 서로 다른 데이터 제공처를 쓰기 때문에 소수점 단위 종가가 미세하게 다를 수도 있고요.
환율은 어느 시점 기준인가요?
매수 시점과 현재 시점 각각의 실제 환율(유럽중앙은행 종가 기준)을 따로 적용해요. "그때 환율로 사서 지금 환율로 팔면"을 그대로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첫 시세"는 무슨 뜻인가요?
그 종목의 시세를 우리가 가진 가장 오래된 시점이에요. 예를 들어 비트코인은 2017년 8월부터 데이터가 있어서, 10년 전을 물어도 그때까지만 계산해요. 실제 상장일이나 최초 거래일과는 다를 수 있어요 — 코인은 상장이라는 개념이 없고 해외 종목은 데이터 제공처 사정으로 시세가 늦게 시작하기도 해서, "상장" 대신 "첫 시세"라고 적었습니다.
이 결과를 투자 조언으로 봐도 되나요?
아니요. 이미 지나간 과거 데이터를 보여주는 도구일 뿐, 특정 종목을 사거나 팔라는 추천이 아니에요.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으로 해주세요.
코인도 계산할 수 있나요?
네,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주요 코인도 종목 검색에서 찾아 주식과 똑같은 방식으로 계산할 수 있어요.